보도자료

    현대스위스자산운용 윤석민 대표이사 선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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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등록일

      2013.09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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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파이낸스 장도민기자] 현대스위스자산운용은 16일 오전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윤석민 전 흥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.




윤석민 대표는 1988년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국투자신탁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와 인연을 맺었다. 이후 메리츠증권, 한화증권 등에서 채권 및 Wrap을 운용해왔으며 흥국투자신탁운용으로 옮긴뒤 CIO 겸 AI본부장,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.


윤 대표는 "지난 2008년 출범한 현대스위스자산운용이 그간 부동산 특화 운용사로 자리매김해 왔다"며 "앞으로는 PEF와 기업 M&A펀드 등 다양한 대체분야에 집중할 예정"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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